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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동 바이크 스티고 바이크 -유럽의 감성과 실용성을 담다-
작성자 김**** (ip:)
  • 작성일 2017-06-08 10: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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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262
평점 5점





반갑습니다 김세바입니다.


오늘 준비한 리뷰는 전동 바이크 스티고 바이크의 리뷰입니다.


전기를 이용한 이동수단, 전동휠, 전동바이크, 전동퀵보드등 스마트 모빌리티, 퍼스널 모빌리티라 불리우는 제품들이 급속하게 트랜드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실생활에서 너무나도 가까이 다가와있는 이런 제품들. 누구나 한번쯤 이동 수단으로써 레저 수단으로써 고민을 해 보셨을껍니다.


시중에 출시되어 있는 수많은 제품들이 선택 장애를 줄 만큼 혼돈 스럽게 하는데요. 오늘은 제가 스티고 바이크의 간략한 리뷰와 함께 스마트 모빌리티를 구매 함에있어서 꼭 고려해야할 사항과, 제가 스마트 모빌리티에 입문을 하며 느꼇던 점들은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스티고 바이크가 도착을 했습니다.















판매처에서 초기 포장을 뜯어 검수를 마친후 다시 밴딩기로 마감을 한 모습입니다.






 









본품 중량이 15.2kg 정도의 적지않은 무게를 가지고 있음에도 내부 포장은 상당히 간소합니다. 밴딩과 최소한의 충격 흡수재를 사용하여 유럽 제품답게 깔끔한 포장 상태를 보여줍니다.



 








구성품이 들어있는 박스입니다. 검수과정을 거치며 개봉을 한 흔적이 보이는데 뒷처리가 깔끔하지 못한 모습이네요. 가격이 190만원인데...









 

유럽쪽 제품이다 보니 국내 규격의 콘센트와는 모양이 달라 국내 규격으로 바꿔 넣느라 개봉을 한거 같네요.























또 다른 박스에는 메뉴얼과 보증서 스티고 바이크의 스마트키가 들어 있었습니다.













메뉴얼에는 제품의 사용법과 관리법에 대해 자세히 기제가 되어있습니다. 베터리를 이용한 스마트모빌리티 사용자들이 다른건 몰라도 꼭 하나 숙지하셔야 할 부분이 있다면 제품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15일에 한번씩은 꼭 완충을 시켜주셔야 한다는 점입니다. 베터리가 방전되게 된다면 그 수명이 짧아지고 스펙상 기재되어있는 사용횟수를 다 체울수가 없게 된다고 합니다.




 








제품의 크기가 크기인 만큼 엄청난 양의 포장재들이 쏟아져 나와 뒷처리에만 쓰레기 봉투 하나를 다 쓰지 않을까 걱정을 하였는데요. 밴딩과 비닐 하나만 볏거내면 끝나는 아주 실용적인 포장법입니다.



 















개봉을 하니 접이식 전동 바이크라 깔끔하고 세련된 자태를 뽐냅니다. 보통 폴딩 기능은 적재를 위한 것이 대부분이지만 스티고의 경우 폴딩을해서 캐리어 처럼 끌고다닐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스마트모빌리티 시장이 급속도로 커지고, 중국에서 OEM 제품들이 싼 가격에 쏟아져 나옵니다. 싼 가격과 그럴싸한 외형으로 무장한 중국산 OEM 제품들을 구매 할까도 생각해 보았지만. 제가 체중이 좀 많이 나가는 편이라 조립품질이 우수한 제품을 원했습니다. 용접상태도 꼼꼼하고 우수합니다.











발판에는 미끄럼 방지 처리가 되어있으며, 용접 뿐만이 아니라 각종 파츠의 연결부위에 사용한 볼트하나 피스하나 까지도 '동일본철도 BN표준 나사'을 사용했기 때문에 내구도가 우수하다고 합니다.







충전 포트의 모습이구요.







간략한 스펙과 안내문 유통사에 관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스티고 바이크의 브래이크는 TEKTRO社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앞브레이크는 일반적인 V자 브레이크를 사용하구요.







뒷 브레이크는 디스크 브래이크를 사용합니다.







V자 브래이크보다 더욱더 강력한 브래이킹 성능을 가지고있는 디스크 브래이크는 최고속도에서 5m이내에 멈출수있는 스펙을 가지고 있구요. 실제로 풀 브래이킹을 하였을때 2~3m내에서 제동이 가능한걸 확인했습니다. 86kg이나 나가는 필자도 2~3m 에서 제동이 가능했다면 몸무게가 가벼운 여성이나 학생들의 경우엔 2m 이하에서도 충분히 멈출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우측 핸들자체가 쓰로틀로 되어있는데 이 제품은 쓰로틀이  엄지와 검지의 부분그립 만으로도 조작이 가능하게 설계가 되어있습니다.







좌측 핸들에는 크락션이 달려있는데 가솔린 스쿠터의 크락션과 비슷한 수준의 데시벨을 뿜어냅니다. 차안에 타고있는 상대방에게도 그 소리가 충분히 들릴 정도로 크기때문에 보행자에게 잘 못썻다가는....  -_-;;







우측 핸들에는 전원 버튼이 있구요, 제품의 전원 키는법은 맨 아래쪽에 있는 동영상 리뷰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스티고 바이크를 펼쳤을때의 모습입니다.


접고 피는법 그리고 스티고 바이크에 대한 더욱더 상세한 리뷰는 아래에 있는 동영상에서 확인 하실수가 있습니다.








































































<iframe width="854" height="480" src="https://www.youtube.com/embed/mCicWBUcWS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지금까지 스티고 바이크의 리뷰였습니다.


제가 스마트 모빌리티에 입문하기 위해 인터넷으로 많은 제품을 비교분석 해 보았습니다. 제품들이 워낙 다양하고 그 가격대 또한 천차만별이라 어느 제품을 사야할지 고민을 하던중 저만의 원칙과 기준을 세우고. 구매 리스트를 쫍혀 나갔습니다.


첫번쩨로 고려했던 부분은 탄탄한 기본 스펙입니다. 200W 이상의 모터 파워와 1회 충전시 30km 이상을 갈수있는 주행거리. 그리고 실생활에서 실용적으로 활용 할수있도록 최대한 짧은 충전시간을 중점 적으로 비교했었습니다. 특히 짧은 충전시간에 포커스를 뒀는데요.. 시중에서 판매중인 중행거리 30km 이상의 제품들은 보편적으로 충전시간이 최소 3~4시간 이상 이였습니다. 오래 충전하는 제품은 4~6시간까지 걸리는 제품도 있었는데 이렇게 오랜시간 충전을 해야한다면 실 생활에서 활용할 범위가 매우 제한적일수 밖에 없다는 것이 제 판단이였습니다. 많고 많은 제품중 주행거리 대비 가장 짧은 충전시간을 가지고있었기에 이 제품에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두번쩨로 고려했던 부분은 사람이 타고 다녀야할 이동수단이기 때문에 안정성과 제품의 퀄리티입니다. 급속하게 트랜드로 자리 잡은 제품이기 때문에 시중에는 싼 가격과 그럴싸한 외형으로 무장한 중국산 OEM 제품들이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모터의 파워와 주행거리는 비슷 비슷했지만 제품의 퀄리티와 안정성에 주목을 하다보니 한제품씩 걸러지게 되었고 구매 리스트를 줄일수가 있었습니다. 특히 이 제품은 타 제품의 상세 정보와는 다르게 사용된 부품 프레임의 안정성 테스트등을 아주 상세히 기재하고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ECE 마크" "JIS피로테스트" "동일본철도 BN표준 사나"등으로 프레임과 조립에 대한 신뢰를 가지게 되었고. 실제로 구매를 하고 보니, 제품의 조립퀄리티 용접부분의 꼼꼼함등이 눈에 확연하게 띄었습니다.


더불어 OEM 제품들 에서는 브래이크와 타이어 제조사에 대한 아무런 언급이 없었습니다. 반면 스티고 바이크의 경우 KENDA社의 타이어를 사용 했다는것과 TEKTRO社의 브래이크를 사용했다는 점이 기재되어 있어서. 이제품은 다른 제품들과는 다르게 제품의 퀄리티를 어필하는 모습이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KENDA社의 타이어와 TEKTRO社의 브래이크가 퍼포먼스가 좋은 제품이다, 명품이다 라고 말할순 없지만 이미 자신들의 업계에서 오랜시간 개발과 연구 검증을 받아온 업체들이라 OEM 제품들에 들어가는 제조사 불명의 제품들과는 비교할수 없을 정도의 신뢰도를 가졌다고 판단했습니다.




세번쩨로 고려했던 부분은  유통사에 관한 부분입니다.  살아오며 격어봤던 경험에 의하면 싸게싸게 물건을 들여와 판매를 하는 업체들중 몇몇 업체들은 수입했던 물량의 제품이 다 팔리고나면 폐업을 한다던지 간판을 내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싼 가격으로 제품을 최대한 빨리 판매하면서 판매했었던 제품의 A/S요청이 하나라도 적게 들어왔을때 폐업을 해야만 A/S에 대한 비용을 줄일수가 있지요. A/S를 하나라도 더 해준다는 것은 판매해던 이윤에 대한 손실로 이어지기 때문에 이러한 꼼수를 부리고 다른 상호명, 다른 사업자로 새로 등록하여 다시 다른 제품을 판매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꼼수들 때문에 수입처에 대한 검증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만약 제가 스티고를 유통하는 회사가 이전 내역이 없는 신생업체 였다면 이 제품을 구매하지 않았을껍니다. 판매처와 수입처에 대해 검색해본 결과 이미 오랜시간 운영이 되어온 회사이고, PC주변기기, IT기기, 게이밍 기어등 아주 다양한 제품들을 광범위하게 판매를 해온 회사라 믿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작게는 100만원 근처 많게는 200만에 육박하는 스마트 모빌리티. 고장이 나면 A/S를 받아야 하고 베터리의 수명이 다되면 교환받아야 할 날이 오겠지요. 이전에 판매한 제품에 대한 이력이 남아있지 않은 회사, 일명 먹튀를 할수도있는 검증되지 않은 유통사의 제품을 사는것은. 제품을 구매하여 고장이 나면 그냥 버리겠다는 마인드와 다를바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이 3가지를 중점적으로 체크해서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구매 성향이 다 같을수는 없겠지만, 트랜드가 트랜드인 만큼 시중에는 수많은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소비자들을 혼란스럽게 합니다. 어떠한 제품이든 구매를 하는 소비자가 자신만의 기준을 세우고 하나 하나 검토를 하여 신중하게 구매하여야만 후회없는 지름이 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준비한 리뷰는 여기까지 입니다. 다음에 또 다른 제품의 리뷰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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